검증 기록
이 규칙이 남긴 기록
최근 1년, 2025년 9월–2026년 10월. 더 잔잔한 경로가 주제입니다. 판단 장부의 최대 낙폭은 −2.7%, 같은 기간 수익은 +8.0%입니다. 지수를 이기는 것보다 매끄러움과 얕은 낙폭을 봅니다.
월말 판정 3180번. 쓸 수 있는 공정가치 2284번, 내부자 신고 2917번.
판단 장부
최대 낙폭
−2.7%
같은 종목 균등 보유의 최대 낙폭은 −6.2%. 점선은 낙폭 그림에만 나옵니다.
판단 장부
연수익
+8.0%
2025년 9월 – 2026년 10월
잔잔함 비율
연수익 ÷ 최대 낙폭
2.94
더 잔잔한 장부는 과열 장세에서 지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. 여기서는 괜찮습니다. 규칙이 붐빌 때 줄이거나 물러서므로, 연수익은 최대 낙폭과 함께 읽습니다.
낙폭 경로
최대 낙폭이 균등 보유보다 3.5포인트 더 얕습니다.
비교할 곳은 여기입니다. 전략 낙폭 대 같은 종목의 균등 보유. 성장 그림에는 지수를 넣지 않습니다.
전략 경로
라이브 판단 규칙으로 $1의 성장. 매 거래일 종가. 매수와 매도마다 0.10% 비용. 2025년 9월–2026년 10월.
성장 그림은 판단 장부만. S&P·나스닥·균등과의 경주는 넣지 않습니다. 균등은 낙폭 그림에서만 깊이를 비교합니다.
새 신호와 그다음 1년
신호는 그 종목이 해당 입장에 처음 들어간 달입니다. 같은 입장이 이어진 달은 다시 세지 않습니다. 다음 해 수치는 S&P 500 대비입니다.
| 입장 | 횟수 | 다음 해, S&P 500 대비 | S&P 500을 앞선 비율 | 60거래일 안에 15% 하락 |
|---|---|---|---|---|
| 매수 검토 | 4 | +2.8% | 67% | 0% |
| 나눠서 검토 | 47 | −3.9% | 37% | 30% |
| 보유 | 165 | +3.8% | 44% | 18% |
| 일부 매도 | 112 | +1.6% | 39% | 17% |
| 한발 물러서기 | 10 | −13.9% | 22% | 20% |
집계 방법
- 매월 말, 실제 서비스와 같은 입장 함수를 쓰고 그날까지 공개된 공시와 내부자 신고만 사용합니다.
- 이 기록의 공정가치는 잉여현금흐름의 8% 수익률입니다. 제공사의 현금흐름할인은 과거 시계열이 없어 재생할 수 없습니다.
- 판단 장부는 라이브와 같은 규칙으로 각 종목 크기를 정합니다. 남겨 둔 현금은 이 기록에서 이자가 없습니다.
- 매수와 매도마다 0.10%. 라이브 경로와 이 페이지는 대략 최근 1년 종가를 써서 연수익과 최대 낙폭을 함께 읽습니다.
- 명단은 미리 정했고, 나중에 부진했던 종목도 포함합니다. 생존 편향은 남습니다.
장부의 종목
판단 장부는 라이브 규칙으로 각 종목 크기를 정합니다. 남겨 둔 현금은 이 기록에서 이자가 없습니다.
- AAPL
- MSFT
- NVDA
- INTC
- CSCO
- ORCL
- CRM
- GOOGL
- META
- DIS
- AMZN
- HD
- NKE
- MCD
- JPM
- BAC
- V
- GS
- JNJ
- UNH
- PFE
- MRK
- WMT
- PG
- KO
- CAT
- BA
- HON
- XOM
- CVX
- ADP
- ACN
- NOW
- MU
- LRCX
- NFLX
- EA
- TTWO
- TMUS
- OMC
- TSLA
- BKNG
- TJX
- ROST
- MAR
- PEP
- MDLZ
- KMB
- GIS
- KR
- WFC
- MS
- BLK
- SCHW
- PNC
- LLY
- ABT
- TMO
- DHR
- AMGN
- GE
- UNP
- ETN
- EMR
- GD
- EOG
- OXY
- MPC
- PSX
- HAL
- SHW
- APD
- ECL
- NEM
- FCX
- NEE
- AEP
- EXC
- SRE
- XEL
- PLD
- AMT
- EQIX
- SPG
- O
- IBM
- TXN
- QCOM
- AMAT
- T
- VZ
- CMCSA
- LOW
- SBUX
- GM
- F
- COST
- CL
- PM
- MO
- C
- USB
- AXP
- ABBV
- BMY
- GILD
- CVS
- UPS
- DE
- LMT
- MMM
- COP
- SLB
- DUK
- SO
최근 1년 판단 규칙의 기록입니다. 예측도 개인 주문도 아니고, 잔잔하면 반드시 시장을 이긴다는 주장도 아닙니다.